패션을 할머니에게 배웠습니다

평소 그래니룩을 사모하는 비주얼다이브 에디터 양 아무개와 성 아무개.
그래니룩 취재를 발판삼아 진정한 패션 멘토 할머니를 찾아 나섰으니!
어르신들의 쇼핑 핫 플레이스 남대문 시장에서 패션 내공 만렙 할머니들을 영접하고 돌아왔다. 이 할머니들과 함께라면 우리도 이젠 그래니룩 패셔니스타라는 거!

Q. 김성혜 할머니처럼 포근하고 편안한 니트를 세련되게 입기 위해선?

A. 니트 컬러로 포인트를 주고,
다른 아이템은 한 컬러로 맞춰서 심플하게 스타일링 한다.

62만 3000원, fleamadonna

6만 9500원, PERCHE

가격미정, JOE FRESH

13만 8000원, OFF THE RECORD

Q. 최경애 할머니처럼 화려한 플라워 패턴을 촌스럽지 않게 입기 위해선?


A. 앞서 할머니가 말씀해주셨듯이 화려한 패턴 아이템 외에
다른 것들은 군더더기 없이 깔끔하게 스타일링한다.

16만 8000원, Cath Kidston

6만 2000원, MONDAY EDITION

19만 8000원, DEBB

가격미정, Cath Kidston

Q. 김창숙 할머니처럼 세련된 톤온톤 매치 방법은?

A. 무채색의 톤온톤 스타일일 경우 보다 화려한 액세서리나 백으로 힘을 주어도 된다.
단, 오로지 딱 한 아이템에 힘을 실어 줄 것.

6만 4800원(재킷), 6만 4800원(스커트), Hackesch

21만 8000원, GUESS WATCHES

32만 8000원(재킷), 17만 8000원(팬츠), PAUL & ALICE

7만 9800원, JOSEPH & STACEY

Q. 박숙자 할머니처럼 빅브로치를 잘 매치하려면?

A. 케이프 코트 혹은 오버코트에 빅브로치와 액세서리를
매치하면 밋밋해 보일 수 있는 스타일에 포인트가 된다.

7만 5000원, RACOHA

10만 3000원, Les Nereides by bbanZZac

5만 8000원, RACOHA

14만 3000원, Les Nereides by bbanZZac

~ 할머니의 그래니룩을 응원하며 마칩니다 ~

 

기획 및 취재 l 양열매, 성민지 기자
디자인 l 노진선 . 퍼블리싱 l 성민지
비주얼다이브 라이프스타일팀 l press@visualdive.co.kr